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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경상북도 주택행정 종합평가 ‘최우수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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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성주군, 2025년 경상북도 주택행정 종합평가 ‘최우수상’수상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 서비스 개선에 힘써

성주군사진(성주군  2025년 경상북도 주택행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2.jpg

 

성주군이 경상북도 2025년도 경상북도 주택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택‧건축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주택건설, 주택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수범사례 등 11개 지표를 중심으로 주택정책의 추진 성과와 행정의 공정성‧전문성‧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성주군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건축행정 운영, 주택건설 및 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 서비스 개선에 힘쓰며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구현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성주군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장관상 2023년 경상북도 도지사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이고 일관된 행정 혁신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축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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