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경상북도가 실시한『2025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군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하천 점·사용료 징수율 하천사업 추진실적 안전관리 추진 우수사례등 하천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의성군은 넓은 면적에 비해 하천 수와 연장이 길어 관리 여건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미정비 하천개수, 제방 풀베기, 퇴적토 준설, 유수지장목 제거 등 지속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추진해 왔다. 또한, 지방하천 수문자동화시스템과 자동차단시설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우수사례로 평가된 지방하천 수문자동화시스템 구축사업과 자동차단시설 설치사업은 호우로 인한 하천수위 상승 시 하천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위험징후 발생 전 신속한 상황 판단과 주민 대피를 가능하게 하는 사업으로,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하천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하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