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목)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4일 18시부터 2025년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내 재난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내 특별경계 근무(사진/성산소방서)
이번 특별경계 근무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특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며, 성탄절 대비 기간인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연말연시 대비 기간인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다.
세부 추진 내용은 ▲ 화재취약지역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사전 제거 ▲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 태세 확립 ▲ 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 관리 등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이번 특별경계 근무하는 동안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화재 예방 및 출동 태세에 빈틈이 없이 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주시 황성동 소재 정성문수학교습소(대표 정성문)은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
명성약국(대표 이자영)은 지난 6월 4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명성약국은 2023년부터 경상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6월 1일(월) 오전 10시 30분, 상주시 충혼탑에서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에 따른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위령제는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