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경북도의회는 12. 18.(목) 10:00 도의회 기자실에서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의 주된 내용은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착공을 위한 국가 지원 촉구’로 ①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범정부 TF 구성 ②특별법에 따른 국가 지원의 범위와 규모 조기 확정 ③물류 특화형 관문공항으로 육성 추진 ④신공항 건설에 한국토지주택공사 참여 ⑤공항 개항에 맞춰 연계광역교통망 구축 촉구이다.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구시가 요구한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와 금융비용 지원이 포함되지 않아 일각에서 제기된 2030년 개항 계획 차질이라는 도민들의 우려로 인해 도의회 차원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한 것이다.
이충원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장은 ‘순수 민간공항 건설은 전액 국비로 건설하고, 국가 안보에 매우 중요한 군공항은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현 모순된 구조 속에 지역의 시도민들의 합의로 이전 건설되며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상 엄연히 정부의 지원이라는 책임이 명시된 바 지금이라도 정부는 성공적인 공항 건설을 위해 국가 지원방안을 확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경북신공항은 ‘군공항이전법’에 따라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군공항과 민간공항이 함께 이전하는 사업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 및 대구 타운홀 미팅에서 특별법 상 정부 재정을 지원하도록 법 개정한 것과 국방(군공항이전)은 국가 사무임을 밝혔다. 70년이 넘게 대한민국의 영공을 지켜온 군 공항의 현대화와 대구경북 반도체 등 신산업의 활력을 위해서라도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개항에 정부는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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