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월)
김천 영락교회(담임목사 박진근)는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희망 상자’ 20상자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희망 상자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이 정성스럽게 담겨 있으며, 해당 물품들은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진근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 상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추운 겨울 따뜻한 위로가 되고, 각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천 영락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희망 상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 영락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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