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5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21년도부터 5년 연속 대상을 받는 성과를거두었다.
경상북도가 매년 주관하는 농촌개발분야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지역개발사업, 농식품부 공모 대응 능력, 지방 이양사업 추진 실적, 농촌 빈집 정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해 행정역량과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특히 농촌협약을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정책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우수한 실적과 행정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농촌지역 인구소멸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비 확보에 앞장서 노력한 점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 관계자는“이번 평가는 상주시의 농촌정책이 안정적인행정 기반 위에서 체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주여건 개선, 생활SOC 확충, 농촌 회복력 강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 봉양면(면장 김영훈)은 지난 10일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훈, 황순복)와 마을돌보미(대표 임영자)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안형욱)는 6. 12.(금)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인적 교류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와 친선교류행사를 영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