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실내 활동 시간이 증가해 난방용품 사용에 따른 전기 화재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안전 수칙 준수와 난방용품의 올바른 사용, 정기적인 점검이 중요하다.
주요 안전 수칙은▲외출 시 난방용품 플러그 뽑기 ▲전기 열선 피복 상태 수시 확인 ▲난방용품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 ▲안전 인증(KC 마크) 받은 제품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기장판은 이불 등 겹겹이 덮은 채 사용 금지 등이 있다.
강종태 서장은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작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라며 “모두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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