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창원소방본부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난방용품 사용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난방용품 화재 안전 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난방용품 화재로 인한 화재 피해(사진/창원소방본부)
난방용품의 부주의한 사용은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을 위해 난방용품은 반드시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전 전선이나 플러그가 손상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
전기장판이나 히터 등 난방기구 주변에는 이불과 같은 가연성 물질을 두지 않아야 하며, 난방기구 위에 빨래를 올려놓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또, 전기제품은 사용 후 플러그를 반드시 분리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해야 한다.
나 하나쯤이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점검과 주의를 생활화해야 할 때이다.
창원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난방용품에 의한 화재 대부분은 작은 부주의로부터 시작된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실천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 영양군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청송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된 청송여자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