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창원소방본부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난방용품 사용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난방용품 화재 안전 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난방용품 화재로 인한 화재 피해(사진/창원소방본부)
난방용품의 부주의한 사용은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을 위해 난방용품은 반드시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전 전선이나 플러그가 손상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
전기장판이나 히터 등 난방기구 주변에는 이불과 같은 가연성 물질을 두지 않아야 하며, 난방기구 위에 빨래를 올려놓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또, 전기제품은 사용 후 플러그를 반드시 분리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해야 한다.
나 하나쯤이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점검과 주의를 생활화해야 할 때이다.
창원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난방용품에 의한 화재 대부분은 작은 부주의로부터 시작된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실천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용권은 경북 지...
청송군 할매·할배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8282 민원처리 서비스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힘차게 운영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수리나 교체에 비용...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