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관내 정착 중인 다문화 가정 연말년시 온기나눔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11. 24일(월) 관내 정착 중인 다문화 가정의 전통혼례식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 김익기 대표, 사단법인 한방울 신용일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사)한방울을 통해 연말년시 진행되는 관내 다문화 가정 전통혼례식 행사에 쓰여질 예정이다.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 김익기 대표는 후원 취지를 밝히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가정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줌과 동시에 우리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밝혔다.
이에 사단법인 한방울 신용일 이사장은 "다문화 가정을 위해 기부를 실천한 김익기 대표를 비롯한 우리버스(주)와 대우여객자동차(주) 임직원에 감사드린다.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 내 이웃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
#연말년시 이웃돕기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금
#다문화 가정 전통혼례
#대우여객자동차(주)
#우리버스(주)
#(사)한방울
#대한적십자울산광역지사
#검경합동신문사
#이은습사회부기자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