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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인권 실태조사 ‘우수 협력위원’ 2명 배출

기사입력 2025.11.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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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경북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인권 실태조사 ‘우수 협력위원’ 2명 배출(전국 최고 수준 참여율 달성...장학사_교원 우수 조사협력위원 선정)(사진 좌측부터 김정민 장학사, 김희정 교사)_01.jpg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24일 서울에서 열린 ‘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인권 실태조사 최종 보고회에서 경북교육청 소속 장학사와 교원이 특수교육대상자 인권 실태조사 우수 협력위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 김정민 장학사(행복교육지원과)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모집단 수합과 온라인 조사 참여율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도교육청 대표 우수 조사협력위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문경교육지원청 소속 김정희 교사(조사협력위원)는 경북 내 교육지원청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문경교육지원청 조사협력위원도 교육지원청 대표로 함께 감사장을 받았다.

     

    1.경북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인권 실태조사 ‘우수 협력위원’ 2명 배출(전국 최고 수준 참여율 달성...장학사_교원 우수 조사협력위원 선정)_02.jpg

     

    경북교육청은 사전 모집단 명부 수합부터 온라인·대면 조사 안내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조사 참여율은 곧 장애 학생의 실제 목소리를 더 정확하게 듣는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경북교육은 인권 기반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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