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5년 주요업무성과 및 2026년 업무계획 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그리고 2026년도 예산안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정책과 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해 안동시 발전을 위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례회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시정연설,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등이 진행된다.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월 19일은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안건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함으로써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정복순(안동의 학자들이 빚어낸 인류의 기록 유산,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가치 계승 방안 제언), 여주희(어린이 통학안전을 위한 송현초 주변 전면 점검과 개선 제안), 김호석(전통과 미래를 잇는 ‘안동 피지컬 AI 센터 설립’ 제안), 김순중(기후위기시대, 안동시 탄소중립 정책은 실효적인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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