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포천시는 지난 2025년 11월13일 고독사 예방 실무협의회 제3차 회의를 열고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포천시 자살예방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추진해 온 고독사 예방 사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 방안과 지역 돌봄 네트워크 확충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2026년도 사회적 고립 대상자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포천시는 ‘이웃과 관계맺기 「뭉쳐야 산다」 사업’이 지역 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안전망을 강화해 사회적 고립 위기에 놓인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민관이 하나로 힘을 모아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이웃을 함께 찾아내고 돌볼 수 있는 든든한 지역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