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11월 13일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표준공장 6호 동(신성델타테크)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신성델타테크 대상 민관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훈련은 공장 관계자의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소방서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신성델타테크 대상 민관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훈련은 가상의 화점을 설정해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으며, ▲화재 신고 ▲초기 대응 및 대피 유도 ▲연소 확대 방지 ▲자위소방대 역할 숙달 훈련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단계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배익섭 양봉119안전센터장은“소방서와 자위소방대의 유기적인 소방 훈련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창문 마산소방서장은 “소방서와 자위소방대의 체계적인 합동훈련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시설과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소방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