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중국 후베이성 스옌시(十堰市)의 초청으로 인천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 최초로 운항함에 따라, 이를 기념한 인천 관광단의 스옌시 첫 공식 방문 팸투어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방문은 인천관광협회 이임혁 회장의 주선으로 성사되었으며, 남동구민을 비롯한 총 35명의 참가자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주요 일정
이번 팸투어는 스옌시의 대표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무당산(武當山) 탐방
참가자들은 도교의 성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무당산을 방문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고대 건축물의 웅장함을 감상했다.
스옌시 박물관 견학
현지 문화 교류 및 체험
참가자들은 스옌시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며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3 참고)
관광 교류 활성화 기대
이번 인천 관광단의 스옌시 방문은 양 도시 간 국제 관광 교류의 첫걸음으로, 향후 정기 노선 확대와 공동 관광상품 개발 등 지속적인 협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임혁 인천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기적인 관광 교류 및 상품 개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인천과 스옌시는 관광·문화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양 도시의 상생 발전과 국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교류의 장을 열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주시는 23일 경주지역 건축사회와 ‘재난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내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화재·지진 등 재난으로 주택...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4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윤경희 청송군수, 민간위원장 이상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경희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3일(월) 14시에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전정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