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작은나눔 16구·군 봉사회(총재 김영철, 회장 진승백)는 지난 11월 7일(금) 가을 정취가 물씬한 계절을 맞아 회원 단합과 친목을 위한 야외 단풍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80여 명이 버스 2대에 나눠 탑승해 오전 7시 30분 부산 동래지하철역 앞을 출발, 함양 동의보감촌과 상림공원을 거쳐 거창 청포원을 둘러보는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영철 총재
작은나눔 봉사회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로, 전·현직 공무원, 기업인, 종교인, 언론인, 예술인, 소상공인 등 다양한 직업군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단체는 회원 간의 단합이 잘 이루어져 지역 사회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작은나눔 봉사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홀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매년 6~7회에 걸쳐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소외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김영철 총재는 “행사 때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에너지를 얻는다”며 “이번 가을 단합대회에서는 그동안의 긴장을 풀고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숭백회장
진승백 회장도 “우리처럼 회원들이 똘똘 뭉쳐 봉사하는 단체는 드물다”며 “진심 어린 봉사로 함께해주는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 관계자들은 매 행사마다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온 신동웅 상임고문, 김홍국수석,장태용 회장, 고필금 상임부회장, 변성덕 대외협력위원장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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