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지난 5일 새벽 4시 51분경,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해구 단독주택 화재 현장(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소방대가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신속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시멘트 조에 개량기와 기준 1층 구조(연면적 101.5m², 바닥면적 61.92m²)로, 화재는 거주자의 진술에 따라 작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 당시 내부가 전소되어 의자, TV, 책상 등 주요 가재도구가 모두 소실됐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거주자 1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재산 피해는 약 1,200만 원(부동산 700만 원, 동산 500만 원) 으로 추산된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대원 23명과 소방차, 구급차 등 10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화재 원인은 소방과 경찰의 합동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방화 및 실화의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아직 조사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장은 “새벽 시간대 발생한 이번 화재에서 신속한 출동과 진압으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