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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 총 6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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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상주시 2025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 총 6회 성료

과학·인문·예술을 잇는 지역 대표 지식 나눔 프로그램

2. [상주박물관]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료.jpg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가 총 6회의 강연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관내 카페와 상주시립도서관 3층 상상홀을 무대로 운영되었으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지호락 강연에는 다음 연사가 참여해 다채로운 주제를 선보였다.1회 이정모(前 국립과천과학관장), 2회 이준석(마놀린 대표), 3회 윤용현(現 과학문화유산연구소장), 4회 조승원(現 MBC 디지털 콘텐츠제작팀 국장), 5회 김가영(現 국립항공박물관 학예연구관), 6회 표영재(성우)등 6인이 과학·인문·예술을 아우르는 강연을 선보였다.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 사전 접수와 동시에 전석이 마감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특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이 확인되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학문은 알기 위해서 시작되고(知), 아는것이 자꾸 쌓이면 좋아지게 되고(好), 좋은 것이 많다 보면 즐거워진다(樂). 지호락은 이 흐름을 시민의 일상 속에 이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내년에도 더 다양한 주제로 지(知)를 넓히고, 호(好)를 키우며, 락(樂)을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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