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예천군(군수 김학동) 전 공직자는 24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산시키는 특별한 활동을 펼쳤다.
예천군은 매년 독도의 날인 10월 25일 전후로 군민들에게 ‘독도의 날’을홍보하고 독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전 직원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착용하고 출근하는 것으로 독도사랑 운동에 동참했다. 이 활동은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김학동 군수는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국민들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장소”라며, “이번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그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독도의 날’은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