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 맑음속초25.6℃
  • 맑음27.2℃
  • 맑음철원28.2℃
  • 맑음동두천28.8℃
  • 맑음파주28.5℃
  • 구름많음대관령19.6℃
  • 맑음춘천28.1℃
  • 맑음백령도25.2℃
  • 맑음북강릉24.0℃
  • 맑음강릉25.0℃
  • 맑음동해24.9℃
  • 맑음서울29.0℃
  • 맑음인천29.7℃
  • 구름많음원주28.3℃
  • 맑음울릉도23.5℃
  • 맑음수원29.4℃
  • 구름많음영월26.5℃
  • 맑음충주28.2℃
  • 맑음서산29.1℃
  • 맑음울진25.0℃
  • 맑음청주30.3℃
  • 맑음대전29.0℃
  • 맑음추풍령25.8℃
  • 맑음안동27.3℃
  • 맑음상주27.8℃
  • 맑음포항26.4℃
  • 맑음군산28.9℃
  • 맑음대구26.6℃
  • 맑음전주30.1℃
  • 맑음울산24.9℃
  • 맑음창원27.1℃
  • 맑음광주30.7℃
  • 맑음부산28.1℃
  • 맑음통영27.9℃
  • 구름많음목포30.5℃
  • 맑음여수28.4℃
  • 구름많음흑산도29.5℃
  • 흐림완도28.2℃
  • 맑음고창30.8℃
  • 맑음순천
  • 맑음홍성(예)28.8℃
  • 맑음27.6℃
  • 흐림제주26.7℃
  • 구름많음고산25.9℃
  • 흐림성산26.5℃
  • 흐림서귀포26.5℃
  • 구름많음진주26.5℃
  • 맑음강화28.3℃
  • 맑음양평28.5℃
  • 맑음이천28.3℃
  • 맑음인제25.4℃
  • 구름많음홍천27.0℃
  • 구름많음태백20.3℃
  • 구름많음정선군23.8℃
  • 맑음제천25.5℃
  • 맑음보은26.6℃
  • 구름많음천안28.0℃
  • 맑음보령30.5℃
  • 맑음부여29.3℃
  • 맑음금산28.0℃
  • 맑음28.4℃
  • 맑음부안30.6℃
  • 맑음임실28.4℃
  • 맑음정읍30.7℃
  • 맑음남원28.5℃
  • 맑음장수25.8℃
  • 맑음고창군30.8℃
  • 맑음영광군31.1℃
  • 맑음김해시27.0℃
  • 맑음순창군29.4℃
  • 맑음북창원27.9℃
  • 맑음양산시28.0℃
  • 구름많음보성군29.8℃
  • 구름많음강진군29.1℃
  • 구름많음장흥29.0℃
  • 구름많음해남29.2℃
  • 구름많음고흥30.3℃
  • 맑음의령군26.4℃
  • 구름많음함양군28.4℃
  • 맑음광양시28.5℃
  • 구름많음진도군28.6℃
  • 구름많음봉화24.4℃
  • 맑음영주26.3℃
  • 맑음문경27.4℃
  • 구름많음청송군25.1℃
  • 구름많음영덕25.0℃
  • 맑음의성27.4℃
  • 맑음구미28.6℃
  • 맑음영천26.0℃
  • 맑음경주시26.4℃
  • 맑음거창27.5℃
  • 맑음합천27.3℃
  • 구름많음밀양27.6℃
  • 구름많음산청26.6℃
  • 맑음거제27.3℃
  • 맑음남해28.0℃
  • 맑음27.3℃
경남소방본부, 현장지휘관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경남소방본부, 현장지휘관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 개최

- 대형산불 및 배터리 관련 화재 등 초기 대응 강화 방안 논의
- 18개 소방서 지휘팀장, 119안전센터장, 대응총괄담당 등 참석

경상남도 소방본부(이동원 본부장)24일 김해서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지휘관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51024-1지휘관 역량강화 토론회.jpg

김해서부소방서 대회의실 현장지휘관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토론회는 도내 소방서 18개 소방서의 지휘팀장, 119안전센터장, 대응총괄담당 등 현장지휘관 60여 명이 참석해 최근 발생한 주요 재난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251024-1지휘관 역량강화 토론회2.jpg

김해서부소방서 대회의실 현장지휘관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사진/경남소방본부)

 

 

 

  

이날 회의에서는 경남소방본부가 가을철 산불 대책과 국가자원관리원 화재 대응 사례를 발표했고, 각 소방서에서는 산청하동 대형산불 대응, 중점 관리 대상 참여형 도상 훈련 경연대회 결과, 태양광발전소 ESS 시설 화재 사례 등을 공유했다.

 

최근 재난은 대형화, 복합화되고, 동시다발적 산불 등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초기 대응의 신속성과 지휘관의 판단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경남소방본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재난 상황별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 지휘관들의 위기관리 능력과 전술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통일된 현장 대응체계 확립 방안을 모색했다.

 

오성배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재난 현장에서 초기 현장지휘관의 판단과 리더십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우리 현장지휘관들이 대응 역량을 갖추고, 흔들림 없는 현장관리 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과 토론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정교하게 발전시키고, 예측이 어려운 복합 재난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