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이틀 앞으로 다가온『2025년 김천김밥축제』현장을 찾아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천시장은 23일 오후 축제 관계부서와 함께 김밥축제 행사장인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일대를 방문해 행사 진행 사항과 안전 대책을 보고 받고, 무대와 시설물, 관람객 동선 등을 확인했다.
특히, 지난해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은 김밥 부족·행사장 안내·교통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관계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배낙호 시장은 “최근 대내외적으로 김밥에 대한 인기와 위상이 높아져
축제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행사 시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살펴달라”라고 주문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김천김밥축제는 2024년 대한민국 축제 히트작으로 첫해부터 선풍적인 관심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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