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2일부터 신청․지급을 시작한‘민생회복 소비쿠폰(2차)’가 21일 기준 13만 9000여 명에게 지급돼 지급률 95.7%를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평균보다 높은 수치지만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직 6천여 명의 시민이 소비 쿠폰을 찾아가지 않았다.
이에 시는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전화․문자 연락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장애인, 복지시설 입소자,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하며 최대한 많은 시민이 받아 갈 수 있도록 힘 쓰고 있다.
지급 대상자이지만 아직 소비 쿠폰을 찾아가지 않았을 경우, 카드사 또는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평일 09~18시 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시에는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의 경우는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자의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담당 직원이 찾아가 신청부터 선불카드 지급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소비 쿠폰은 11월 30일까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미만 사업체 1만여 곳과 9개 면 소재 13개 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시 국고로 귀속되므로 기한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동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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