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수)
봉화군은 지난 16일 지역대표 가을축제인 제29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송이버섯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가을 산의 보물이라 불리는 송이버섯은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식재료로 특히 봉화 송이는 뛰어난 품질과 향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올봄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송이 작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여름철 폭염이 일찍이 잦아들고 최근 비가 자주 내린 덕분에 송이 생육에 최적의 조건이 형성되며 봉화 송이도 풍년이 기대되고 있다.
봉화군은 이번 제29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 송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봉화송이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축제장 내 송이를 포함한 임산물의 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 등 위반행위를 지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고 불법 원산지표시를 예방해 봉화 송이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우리군 송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농소유치원(원장 지상자)은25일(화)김천교육지원청과 김천상무가 함께하는Brand Day홈경기 가족 단체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천상무 홈경기 관람은 김천교육지원청과 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 22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영양군은 8월 26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표담당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군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