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설치 확대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한 실제 사례(사진/마산소방서)
지난 10월 13일, 마산소방서 관내 한 주택에서 보조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다. 관계자는 이를 발견하여 즉시 집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으며,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완전히 진화된 상태였다. 이에 따라 불이 주변으로 번지지 않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처럼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구성된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초기에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핵심 시설이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가정이나 영세상가에서는 설치율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마산소방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창문 마산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시설이다”라며 “가정마다 반드시 설치해 두어야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회장 정용운)는 3월 9일(월)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형미)는 지난 9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구미역 후면광장 무료급식소에서 20여 명의 회원들이 배식봉사 활동을 펼치며 새봄맞이 온정을 나눴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5일 친환경농업기술보급센터에서‘2026년 과수시설분야(품종갱신) 사업대상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2026년 FTA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