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17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119신고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년 119구급 출동 건수 중 상당수가 단순 주취, 감기,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비응급 상황으로 확인되고 있다.
응급 성이 낮은 환자의 잦은 신고로 심정지, 호흡곤란, 의식 저하 등 생명과 직결되는 위급한 환자의 골든타임 사수가 지연될 우려가 있으며, 이는 시민의 생명 보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비응급환자의 경우 가까운 병의원이나 약국을 우선으로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병석 서장은 “응급환자는 단 몇 분의 출동 지연으로도 생사가 갈릴 수 있다”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비응급 상황에서는 119 이용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