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경상북도 생활인구 정책연구회」(대표 권광택 의원)는 2일(목) 도의회 다목적실에서「경상북도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정책·시책·사업 사례 탐색 및 발굴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지역공공정책연구원에 의뢰해 착수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를 수행 중인 ㈜지역공공정책연구원 이미나 연구원은 중간보고에서 국내·외 생활인구 정책 사례 조사 및 현황 분석, 경북 및 시·군별 생활인구 정책 현황 파악, 지방소멸의 대응을 위한 정책 방안 등을 중심으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권광택 대표의원은 “도시와 농촌 간 생활인구 격차 심화, 주민 이동 패턴 변화, 인구 유출 요인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경상북도가 직면한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고려해 지역 현실에 맞는 실질적인 연구 결과를 도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경상북도 생활인구 정책연구회」는 권광택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홍구, 정한석, 차주식, 허복, 황재철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경북의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