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경상남도 재향경우회(회장 윤상근)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 유괴 사건 예방을 위해 도내 전역에서 아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23개 지역회 53개소에 ‘아동 유괴 예방’ 관련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각 지역회별로 자체 캠페인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등·하굣길 안전을 중심으로 아동과 학부모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합천군 합천읍 합천초등학교에서 열린 캠페인 현장에서는 자녀를 둔 학부모 황채연(38)이 “경찰관으로 퇴직한 경우회원들이 이런 예방 활동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경남 재향경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상남도 재향경우회는 앞으로도 아동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시니어클럽(관장 이동근)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1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이틀간 상주문화회관에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직원들이 직접 SNS 홍보에 참여하는 2026년 ‘나도 청송 홍보맨’ 발대식 및 AI 활용 교육을 2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
구미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새해를 맞아 나눔에 뜻을 모은 개인·단체·기업과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성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온정을 모았다. 19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