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병의원 휴진으로 인한 도민 불편 최소화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구급상황관리센터 비상근무 돌입(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 구급상황관리센터는 평소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해 열려있는 병원·약국 안내, 상황별 응급처치 지도 등 도민 안전지킴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의료상담 건수는 총 2,289건, 하루 평균 458건에 달해 평소 대비 2.58배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병·의원 안내가 62%, 응급처치 지도가 14%를 차지했다.
경남소방은 올해 추석 연휴에도 의료상담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해 구급상황관리요원을 추가 투입하고, 상담시스템을 보강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한준 119종합상황실장은 “명절 연휴에는 병의원 휴진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적절한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경남소방은 도민들이 연휴 기간에도 불편 없이 의료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산부인과 정기 진료 를 지속 운영해 진료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3년간 복...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을 포함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
상주시는 4월 9일(목)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년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상주시청, 상주시보건소, 상주시준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