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일)
구미시는 지난 29일 사곡역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하며 추석 명절과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도시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이통장협의회, 주민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사곡역과 상모사곡동 일대 주요 도로변의 방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투기 지역을 정화했다. 또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생활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국민참여 운동의 일환이다. 구미시는 이번 대청소를 통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 전 부서와 읍면동에서도 자체 청소 활동을 이어가며 골목길과 생활권 구석구석까지 환경 개선을 확대하고 있다.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생활 속 환경정비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대구지법 재항고 인용… 안동시의회 복귀 결정 “정쟁 끝내고 민생으로”… 생활밀착형 공약 추진 강조 지역 정가 “사법 리스크 해소 이후 선거 막판 지지세 상승” ‘제명 ...
상주시 환경관리과(과장 황인수)는 5월 27일(수)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으로 북천(북천교~후천교)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정은, 이하 경주새일센터)는 지난 27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SNS브랜딩-공방창업 스타트업’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