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창원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체감형 화재 예방의 하나로, 방화문이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되어야 함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방화문은 화염과 연기를 차단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소방시설로, 건물 내 대피 시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안전장치이다. 그러나 명절 연휴 동안 건물 출입구나 복도에 물건이 쌓이거나, 방화문이 열린 상태로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소방시설법 제25조(피난·방화시설 등 유지·관리) 에 따르면 방화문 훼손, 고정 장치 사용, 장애물 방치는 법률 위반에 해당한다. 주민들은 △방화문 항상 닫힌 상태 유지 △도어 클로저 손상 방지 △문 주변 물건 제거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방화문 관리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라며,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3개교 초등학생(1~6학년) 1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아쿠...
경북교육청은 5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기숙사 앞에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흡연 및 마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사단법인 의성眞스포츠클럽(회장 김대규)과 대구 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이 지난 5월 30일 대구 다목적체육관에서 탁구 라지볼 친선교류전을 개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