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맑음속초21.2℃
  • 맑음16.7℃
  • 맑음철원15.4℃
  • 맑음동두천17.0℃
  • 맑음파주14.8℃
  • 맑음대관령11.9℃
  • 맑음춘천16.6℃
  • 박무백령도9.5℃
  • 맑음북강릉21.1℃
  • 맑음강릉20.4℃
  • 맑음동해23.3℃
  • 연무서울15.1℃
  • 박무인천11.0℃
  • 맑음원주14.2℃
  • 맑음울릉도16.5℃
  • 연무수원14.6℃
  • 맑음영월14.9℃
  • 맑음충주16.2℃
  • 흐림서산11.3℃
  • 맑음울진21.7℃
  • 맑음청주18.1℃
  • 맑음대전19.1℃
  • 맑음추풍령19.4℃
  • 맑음안동18.4℃
  • 맑음상주19.8℃
  • 맑음포항23.1℃
  • 맑음군산14.8℃
  • 맑음대구23.1℃
  • 맑음전주19.5℃
  • 맑음울산23.5℃
  • 맑음창원21.8℃
  • 구름많음광주20.9℃
  • 맑음부산18.2℃
  • 맑음통영18.6℃
  • 박무목포16.5℃
  • 맑음여수17.5℃
  • 연무흑산도18.5℃
  • 구름많음완도20.7℃
  • 맑음고창18.3℃
  • 맑음순천21.4℃
  • 박무홍성(예)13.2℃
  • 맑음17.6℃
  • 연무제주18.6℃
  • 흐림고산16.3℃
  • 구름많음성산19.5℃
  • 흐림서귀포19.7℃
  • 구름많음진주23.0℃
  • 구름많음강화11.4℃
  • 맑음양평16.4℃
  • 맑음이천16.5℃
  • 맑음인제16.1℃
  • 맑음홍천16.3℃
  • 맑음태백14.6℃
  • 맑음정선군15.4℃
  • 맑음제천13.4℃
  • 맑음보은18.1℃
  • 맑음천안17.4℃
  • 흐림보령9.9℃
  • 맑음부여16.5℃
  • 구름많음금산19.2℃
  • 구름많음18.4℃
  • 맑음부안18.8℃
  • 맑음임실19.6℃
  • 구름많음정읍18.4℃
  • 맑음남원21.5℃
  • 구름많음장수19.3℃
  • 맑음고창군18.7℃
  • 맑음영광군17.8℃
  • 구름많음김해시25.4℃
  • 맑음순창군20.1℃
  • 맑음북창원23.7℃
  • 맑음양산시23.2℃
  • 구름많음보성군22.4℃
  • 구름많음강진군21.6℃
  • 구름많음장흥21.9℃
  • 구름많음해남19.0℃
  • 구름많음고흥20.7℃
  • 맑음의령군23.1℃
  • 맑음함양군21.4℃
  • 맑음광양시22.9℃
  • 구름많음진도군17.2℃
  • 맑음봉화16.4℃
  • 맑음영주15.7℃
  • 맑음문경18.0℃
  • 맑음청송군19.6℃
  • 맑음영덕20.1℃
  • 맑음의성20.9℃
  • 맑음구미24.0℃
  • 맑음영천22.8℃
  • 맑음경주시23.1℃
  • 맑음거창21.9℃
  • 맑음합천25.2℃
  • 구름많음밀양24.5℃
  • 맑음산청22.9℃
  • 맑음거제18.6℃
  • 구름많음남해22.0℃
  • 구름많음21.3℃
영주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2년 연속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영주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2년 연속 선정

극한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영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상망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총 사업비 665억 원 규모

영주-1-1 사업현황도(영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jpg

 

영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정안전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2026)’ 공모에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영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상망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665억 원(국도비 433억 원 포함) 규모다.

 

영주지구의 경우 사업비 496억 원을 투입해 영주동·휴천동 구시가지 일원에 호우 시 구시가지 우수를 서천으로 신속히 배제하는 시설인 배수암거 2.1를 신설하고, 우수관로 4.5와 사면 2.4를 정비할 예정이다.

 

상망2지구는 사업비 169억 원으로 상망동 단운마을 일원에 5.7의 소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최근 들어 빈번해진 극한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영주-1-2 정비계획도(상망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jpg

 

특히, 지난 202320여 년만의 수해로 종합적인 정비가 필요했던 구도심지역에 국비를 투입해 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영주시는 2022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고 작년 4월 행정안전부의 심의확정 절차를 거쳐 최종계획을 확정했다.

이어 사업지구에 대한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해 올해 3월 사업을 신청했다.

 

이후 경북도의 사전 컨설팅, 중앙부처의 발표심사를 통한 종합평가 등 추진과정을 성실히 수행했다.

 

특히 지난달 12일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설명하는 등 적극 대응으로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영주시는 작년에도 가흥1지구와 상망지구가 선정(총사업비 660억 원)되어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 중으로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께서 재작년 수해로 너무 큰 어려움을 겪으셨다. 작년과 올해 선정된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영주시 건설의 획기적 계기를 마련하겠다, “앞으로 다가올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영주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따른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경북도에 영주시를 비롯해 9곳이다.

 

선정지구는 앞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과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사전설계 검토, 민간전문가 현장 컨설팅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