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관내 초등학교 13곳의 집중 범죄예방 진단을 진행해 선정된 3곳(서부초, 안동초, 동부초)을 대상으로 통학로 주변 골목길, 원룸단지 사잇길 등 주요 범죄 취약지에 이동형 CCTV 3대를 설치했다.
지난 8월 28일 서울 미성년자 약취·유인 사건의 유사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 됨에 따라 우리지역 범죄 예방 및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큰 도로와 주요 통학로 이외에 범죄 사각지대를 찾아내 이동형 CCTV 설치함으로써 가시적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음주중 더 많은 초등학교를 진단 후 통학 안심반사경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정근호 안동경찰서장은 “미성년자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범죄 사각 지대를 찾아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더욱 효과적인 미성년자 범죄 예방 활동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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