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10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 이송을 위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Pre-KTAS)에 따른 이송 병원 선정 제도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홍보(사진/의창소방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는 119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를 초기 평가해 ▲소생(심정지, 중증 외상 등) ▲긴급(호흡곤란 등) ▲응급(경한 호흡부전 등) ▲준 응급(요로감염 등) ▲비응급(상처 소독, 약 처방 등)의 5단계로 분류하고 이에 따라 의료기관을 선정해 이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환자의 증상에 맞는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환자를 이송함으로써 의료기관의 수용률을 높이고 이송 지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석 서장은 “체계적인 분류와 이송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구급대원의 의료적 판단을 믿고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