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일본 세이도쿠대학교 초등교육학과 및 아동학과 교수진 및 학생 28명이 경북 최초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후보학교인 구미원당초등학교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세이도쿠대학교(成徳大学, 1933년 개교)는 ‘지혜와 자비’를 교육 이념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소통 역량을 중시하는 교육을 실천해온 일본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이다.
구미원당초는 경북 최초의 IB 후보학교로서, 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학생 중심 수업을 통해 창의성·비판적 사고·협업 능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 사례는 일본 교육계에도 알려지며 국제적 관심을 받고 있다.
견학단은 △IB 교육 철학과 운영 방식에 대한 교사 간담회 △학교 시설 및 학습 공간 탐방 등을 통해 구미원당초의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장계영 구미원당초 교장은 “이번 일본 세이도쿠대학교의 방문이 학생 중심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교육 철학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구미원당초의 도전과 실천이 국경을 넘어 일본 교육계에도 울림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경북형 IB 모델을 확산시켜 국제적 교육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