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토)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추석 연휴 기간 벌초, 성묘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말벌은 공격성과 독성이 강해 쏘이면 통증,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벌 쏘임 예방 수칙으로는 ▲향이 짙은 화장품이나 향수 사용 자제 ▲밝은색 계열의 옷 착용 ▲긴 소매와 발목을 덮는 옷, 장화 착용 ▲벌집 발견 시 다른 장소로 이동 등이 있다.
안병석 서장은 “추석을 앞두고 벌 쏘임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수칙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벌집을 발견하거나 쏘였을 경우 119에 도움을 요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1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저출생 극복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지속 가능한 경상북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제15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오후 2시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영웅 고(故)백선엽 장군(1920~2020년)의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단 12명이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