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영덕군은 영해면(성내리, 괴시리, 벌영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관련해 국비 31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영덕군 도시침수 예방사업의 또 다른 낭보를 전해왔다.
영해면(성내리, 괴시리, 벌영리) 일대는 호우시 침수가 잦은 지역으로 지난 2021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2023년도 하수도정비대책이 수립되면서 국비 125억 원, 총사업비 209억 원의 규모의 ‘영해배수분구(송천2) 도시침수 예방사업’이 추진되고 있었다.
올해 영덕군 물관리사업소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환경부와 하수도정비대책 수립 및 재원협의하는 과정에서 국비 31억 원을 추가로 확보, 총사업비가 55억이상 증가한 264억 원을 투입해 침수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됐다.
이번 국비 추가확보를 통해 진행될 사업내용은 빗물받이 정비 178개소, 우수관로 신설 및 교체 6.5㎞ 등으로 영해면 일원의 중점관리지역 1.46㎢에 대한 침수에 대응하게 된다.
사업의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업무체결을 통해 올해 10월 공사에 착공하여 2028년도에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해면 일원의 침수예방사업은 올해말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며, “사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해면 일원 군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