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화재 발생 시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피난 유도등에 관심을 두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피난 유도등은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하는 피난 구조설비이며, 화재 시 정전과 유독가스, 연기 등으로 어두워진 시야에서 안전한 그곳으로 빠르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해 도와준다.
피난 유도등 종류에는 피난구 유도등, 통로 유도등, 객석 유도등이 있다.
피난구 유도등은 비상구 위에 설치해 탈출구를 알려주며, 통로 유도등은 거실·복도·계단에 설치돼 비상구가 있는 위치를 안내하고, 객석 유도등은 영화관·공연장 바닥에 설치돼 비상구가 있는 쪽을 화살표로 안내한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유사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평소 영화관 등의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면 비상구의 위치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비상구 등에 물건 등을 쌓아놓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