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최근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과 높은 자외선 지수가 이어지면서 햇빛 화상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에게 햇빛 화상의 위험성과 예방,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햇빛 화상 환자(사진/소방청 블로그)
햇빛 화상은 피부를 붉게 하고 화끈거리게 만드는 1도 화상부터 물집이 생기고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2도 화상까지 다양한 증상을 초래한다. 방치 시에는 피부 착색이나 피부암으로 발전할 위험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햇빛 화상의 예방 수칙으로는 △자외선 차단제 2~3시간 간격으로 바르기 △자외선이 강한 한낮에는 야외 활동 피하기 △선글라스, 넓은 모자, 긴소매 옷 등 착용하기 △물놀이 시 수영복이나 래시가드 착용하기 등이 있다.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경우 찬물 샤워나 찬찜질로 피부 온도를 낮춰준 뒤 보습제를 발라주고, 허물이 벗겨지더라도 억지로 제거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통증이 심할 때는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폭염과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햇빛 화상 예방이 필수적이다.”라며, “평소 자외선 차단 습관을 생활화해 피부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장 임광현 청장이 대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저지른 341억 원 규모의 가짜 세금서류 및 485억 원 사기 대출 사건을 은폐한 공동정범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는 10월 7일(수) 경안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학업 중단 예방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