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1일 민·관 안전 지원협의체 ‘웅남 안전 히어로즈’ (소방, 경찰, 웅남동, 두산에너빌리티, 볼보그룹 코리아, 세아창원특수강, GS칼텍스 물류 센터 등 관계자) 주관으로 화재 등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진입 불가· 곤란 지역’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 했다고 밝혔다.
민·관 안전 지원협의체 ‘웅남 안전 히어로즈’ (사진/성산소방서)
‘소방차 진입 불가 · 곤란 지역’이란 폭 2m 이하(진입 곤란 지역은 폭 3m 이하) 도로(길)또는 이동 불가능한 장애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구간이 100m 이상인 장소를 말한다.
이번 일제 정비는 소방차 진입 불가 · 곤란 지역 해소로 초기대응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의 안전 확보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기관 합동 소방 출동 환경 개선 협의체 운영 ▲소방차 진입 불가ㆍ곤란 지역 주차 차단봉 설치 및 주차구역 재정비 ▲ 곡각지 소방출동로 확보 팻말 설치 등이다.
웅남119안전센터 팀장 박민성은 “출동로 상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초기대응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1초라도 더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는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의 1년 연임에 대한 인사청문회(위원장 박순범)를 열고,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의 1년 연임에 대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당일은 달집태우기 등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