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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실개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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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안동시의회, ‘실개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 방문

사업 후 유지관리 계획, 시민 접근성 개선, 안전시설 확충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

안동시의회_현장방문(실개천_친수공간_조성사업_현장) (1).jpg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영가대교에서 분수대 주차장 구간(옥사로 218-12)까지 진행 중인 실개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가 및 운영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관계 부서로부터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사업의 안전 점검과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해 추가 시설 설치 필요성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 완료 후 유지관리 계획, 시민 접근성 개선, 안전시설 확충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안동시의회_현장방문(실개천_친수공간_조성사업_현장) (5).jpg


안동시의회는 실개천 친수공간이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김경도 의장은“실개천 친수공간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처가 돼야 한다”며,“안전과 접근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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