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화식)는 지난 14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홀몸 청·장년층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국과 반찬을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건강·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까지 병행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정화식 민간위원장은 “반찬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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