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창원소방본부는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재난 상황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는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적극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 종합상황실(사진/창원소방본부)
이 서비스는 기존 음성통화 외에도 문자, 사진, 영상통화, 신고 앱, 누리집을 통해 119종합상황실에 신고가 가능한 대국민 서비스이다.
문자 신고는 문자 입력 후 119로 전송하면 119상황실에 신고접수가 되며, 여기에 사진과 영상을 첨부할 수도 있다. 앱 신고는 ‘119 신고’ 앱을 설치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하면 되고, 앱을 이용하면 GPS 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음성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수화나 손짓, 글씨 등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 청각장애인이나 외국인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PC와 스마트폰을 통한 누리집 신고는 119안전신고센터(https://www.119.go.kr)에접속하여 인터넷 신고하기를 선택 후 신고인 정보 및 내용을 등록하면 된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활용 가치가 높지만, 아직 잘 모르는 시민분들이 많다.”라며, “다양한 신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회장 신선희)는 6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권영문 청송부군수와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문화교실 개관식이 5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7일 지역 내 미곡종합처리장(RPC) 관계자와 쌀 생산농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眞쌀의 품질관리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