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창원소방본부는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재난 상황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는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적극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 종합상황실(사진/창원소방본부)
이 서비스는 기존 음성통화 외에도 문자, 사진, 영상통화, 신고 앱, 누리집을 통해 119종합상황실에 신고가 가능한 대국민 서비스이다.
문자 신고는 문자 입력 후 119로 전송하면 119상황실에 신고접수가 되며, 여기에 사진과 영상을 첨부할 수도 있다. 앱 신고는 ‘119 신고’ 앱을 설치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하면 되고, 앱을 이용하면 GPS 위치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의 경우 신고자가 음성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수화나 손짓, 글씨 등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 청각장애인이나 외국인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PC와 스마트폰을 통한 누리집 신고는 119안전신고센터(https://www.119.go.kr)에접속하여 인터넷 신고하기를 선택 후 신고인 정보 및 내용을 등록하면 된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활용 가치가 높지만, 아직 잘 모르는 시민분들이 많다.”라며, “다양한 신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