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수)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14일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 시 전화뿐만 아니라 문자·앱·영상통화 등을 활용한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홍보했다고 밝혔다.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음성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나 외국인, 청각·언어장애인 등 취약계층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휴대전화 문자 전송(지역번호 없이 119번) ▲스마트폰 앱(‘119 신고’) ▲영상통화(지역번호 없이 119번) ▲웹 신고(www.119.go.kr) 등 다양한 방법이 제공된다.
특히, 신고 시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를 함께 전송하면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출동과 대응이 가능하다.
안병석 서장은 “시민들께서 다양한 119 신고 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119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14일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장애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26회 경북장애인 IT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4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4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정보고등학교 충효관에서 ‘2026 주니어 ROTC 합동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 ROTC는 통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