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최근 부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화재 위험이 있는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지난 12일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안병석 의창소방서장 노후 아파트 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점검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소방시설 업체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참여했으며, 안병석 서장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과 관계자 격려를 함께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화재 초기 대응체계 ▲전기 시설 안전 여부 점검 등이며, 아파트 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과 컨설팅도 병행됐다.
교육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피난 대피 방법, 성인과 관계인을 위한 소방시설 활용법, 전기 외 주요 화재 예방 수칙 등을 포함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안병석 서장은 “노후 아파트는 구조와 설비 특성상 화재 발생 시 피해가 커질 수 있으므로 평소 시설점검과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주민 스스로도 안전의식을 높여 화재 없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7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달 28일 인천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고...
영양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공무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를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9월 1일 청송군청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자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