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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사원 경남지원, 김장용 채소 종자(묘) 유통 조사 실시

기사입력 2025.08.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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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지원장 안형근)은 김장용 채소 씨앗모종과 영양체(마늘, 쪽파 등)의 적법한 유통을 촉진하고 불량종자로부터 농업인의 피해예방을 위하여 부산울산경남 20개 시군의 종자 생산유통업체(소매상,육묘업체 등)를 대상으로 유통조사 818일부터 1031일까지 실시한다고밝혔다.

     

    250811-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청사(밀양 소재).jpg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청사(사진/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이번 유통조사는 종자생산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종자업(육묘업 포함) 등록 여부, 품종의 생산수입판매 신고

    여부,유통종자의 품질표시 이행 여부, 진열보관 종자의 발아보증시한 경과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법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종자산업법에 따라 처벌 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최근에는 오픈마켓, 블로그 등 비대면 전자상거래를 통한 씨앗모종유통이 증가하는 추세로 인터넷을 통한 불법 거래를 중점 점검할 계

    획이다.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은 김장철에 많이 사용하는 씨앗이나 모종의 불법유통은 수확기 농업인의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씨앗이나 

    모종을구매할 때는 종자업육묘업 등록된 업체인지, 적법하게 품질표시가 되어있는지 등을 반드시 확인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

    혔다.

    또한, “씨앗이나 모종의 불법유통이 의심되거나, 유통조사 관련 추가적인안내가 필요할 경우 국립종자원 경남지원(055-355-2578)으로 

    연락하여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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