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금)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심페소생술 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에게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통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초기 응급조치이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적극 교육·홍보 중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의식·호흡 확인 ▲119 신고 및 주변에 알리기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 압박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야 할 필수 안전 지식이다.”라며, “준비된 대응으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 방법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15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제46대 의성군수로 취임한 최유철 군수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언론인...
청송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품은 청정 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울창한 숲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까지 두루 갖춰 가족, 연인...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