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화)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심페소생술 교육(사진/창원소방본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에게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통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초기 응급조치이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적극 교육·홍보 중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의식·호흡 확인 ▲119 신고 및 주변에 알리기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 압박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야 할 필수 안전 지식이다.”라며, “준비된 대응으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 방법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한 두 팀이 각각 우수상과 특별상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대부료가 미납된 군유림에 대해 ‘2026년 군유림 대부료 체납 3차 고지’를 실시하고 집중 징수에 나선다...
청송군은 지난 27일 현동면 거성리 사과 스마트하우스에서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시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자 2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총 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