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토)

  • 구름많음속초30.5℃
  • 구름많음30.8℃
  • 구름많음철원29.9℃
  • 구름많음동두천30.2℃
  • 흐림파주29.7℃
  • 흐림대관령25.7℃
  • 구름많음춘천31.0℃
  • 흐림백령도23.6℃
  • 흐림북강릉31.6℃
  • 흐림강릉31.8℃
  • 흐림동해31.0℃
  • 구름많음서울31.3℃
  • 구름많음인천30.1℃
  • 구름많음원주30.9℃
  • 구름많음울릉도29.4℃
  • 구름많음수원31.3℃
  • 구름많음영월31.9℃
  • 구름많음충주30.8℃
  • 구름많음서산31.5℃
  • 구름많음울진25.8℃
  • 구름많음청주32.4℃
  • 맑음대전32.6℃
  • 맑음추풍령30.3℃
  • 구름많음안동31.3℃
  • 맑음상주30.8℃
  • 맑음포항31.8℃
  • 맑음군산32.7℃
  • 맑음대구34.3℃
  • 맑음전주33.6℃
  • 맑음울산30.9℃
  • 맑음창원32.1℃
  • 맑음광주32.8℃
  • 맑음부산32.5℃
  • 맑음통영32.2℃
  • 맑음목포31.7℃
  • 맑음여수30.7℃
  • 맑음흑산도26.7℃
  • 맑음완도32.7℃
  • 맑음고창32.7℃
  • 맑음순천31.2℃
  • 구름많음홍성(예)32.3℃
  • 맑음31.0℃
  • 맑음제주32.1℃
  • 구름많음고산29.9℃
  • 구름많음성산29.6℃
  • 구름많음서귀포31.1℃
  • 맑음진주32.0℃
  • 구름많음강화29.3℃
  • 구름많음양평30.0℃
  • 구름많음이천29.9℃
  • 구름많음인제29.2℃
  • 구름많음홍천30.2℃
  • 구름많음태백28.7℃
  • 구름많음정선군30.2℃
  • 구름많음제천28.5℃
  • 구름많음보은30.6℃
  • 구름많음천안30.6℃
  • 구름많음보령32.6℃
  • 맑음부여32.0℃
  • 맑음금산32.6℃
  • 맑음31.3℃
  • 맑음부안33.1℃
  • 맑음임실31.6℃
  • 맑음정읍33.4℃
  • 맑음남원32.9℃
  • 맑음장수31.3℃
  • 맑음고창군32.6℃
  • 맑음영광군33.2℃
  • 맑음김해시33.8℃
  • 맑음순창군32.6℃
  • 맑음북창원33.5℃
  • 맑음양산시35.1℃
  • 맑음보성군32.4℃
  • 맑음강진군33.1℃
  • 맑음장흥31.1℃
  • 맑음해남31.1℃
  • 맑음고흥31.9℃
  • 맑음의령군33.3℃
  • 맑음함양군32.1℃
  • 맑음광양시32.5℃
  • 맑음진도군30.7℃
  • 구름많음봉화30.2℃
  • 구름많음영주29.8℃
  • 구름많음문경30.2℃
  • 구름많음청송군33.1℃
  • 구름많음영덕30.0℃
  • 맑음의성32.6℃
  • 맑음구미33.2℃
  • 맑음영천34.5℃
  • 맑음경주시33.9℃
  • 맑음거창32.5℃
  • 맑음합천33.4℃
  • 맑음밀양34.8℃
  • 맑음산청32.3℃
  • 맑음거제31.6℃
  • 맑음남해31.0℃
  • 맑음33.6℃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위기청소년 보호 및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연구」


안동시위기청소년보호및_통합지원체계구축방안_연구용역_중간보고회(문화복지정책연구회) (1).jpg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우창하)는 지난 87()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위기청소년 보호 및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연구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최근 복합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위기청소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동시 위기청소년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연계 및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예방부터 발견·개입·회복에 이르는 통합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원을 비롯하여 연구수행기관 관계자, 안동시 관련 부서 공무원,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전문인력의 부족, 학교 밖 위기청소년 보호에 대한 문제, 병원 연계의 어려움, 위기청소년 보호와 상담을 위한 전담 시설과 공간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명확한 역할 분담, 부모와 동시 상담의 필요성 등 현실적인 대안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우창하 회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참석자 여러분과 사전인터뷰에 응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오늘 중간보고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다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 이 연구가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너무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보다 우리시의 실정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해 달라라고 연구수행기관에도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안동시위기청소년보호및_통합지원체계구축방안_연구용역_중간보고회(문화복지정책연구회) (3).jpg

한편,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경우 행복지수는 OECD 국가들 중 최하위인 반면, 자살률은 최상위에 있다. 주요 원인으로는 과도한 학업 경쟁과 입시 부담, 소셜미디어를 통한 비교와 경쟁 심화, 정서적 지지 부족 및 사회적 관계 어려움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 청소년 문제의 양상이 복잡해짐에 따라,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보호와 개입을 통해 회복으로 이끄는 지역사회의 통합적 대응체계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