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7월 26일,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 소래역사관 및 소래수변공원 일대에서 ‘맨발로 황톳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여성들에게 우리 마을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소개하고, 지역 공동체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우리 마을 알리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소래역사관을 견학하며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어 소래수변공원 내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다문화 여성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갖고, 다양한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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