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도내 2곳의 환경 전문 연수기관에서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최근 심화하고 있는 기후 변화와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태환경교육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수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환경연수원(구미)에서 유․초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환경교육 교사 과정 직무연수 2기’,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봉화)에서 초․중등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숲과 백두대간 직무연수 1기’ 등 두 개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연수는 기후 위기와 생태전환교육 학교 숲 나무 가꾸기 자연순환 이해 숲 탐방 환경 자원화시설 견학 등 이론과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수목원․정원 분야 진로 탐색 탄소중립 실천 방안 숲길 걷기 체험 우드버닝 실습 등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활동 중심 연수가 진행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후 위기는 단순한 환경 보존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공동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이 교육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15일(수)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안동시에 있는 대구교육대학교안동부설초등학교(교장 김정기)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 초등교육 프로그램(PYP) 월드스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최초로 통합 기상상황판인 ‘경북교육 안전하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식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