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목)
어머니와 엄마 [시 인 : 이 은 습/경남합천출생]
이세상에서
가장많이 제일많이 부르고 싶은말은 어머니.
이세상에서
가장많이 제일많이 부르기 쉬운말은 엄마.
어머니와 엄마란
가장많이 부르고 싶고 가장많이 부르기 쉬운
땔래야 땔수없는 자식과 부모의 관계이다.
어머니는 포근함과 정이 가득하고
엄마는 편안함과 정이 가득하다.
어머니란 가까우면서 인자하시고
포근하고 편안하고 큰힘과 용기를 주는 어머니.
엄마란
가까우면서 편안하고 포근하고 인자하심에
무조건 기대고 또 기대고 싶은 엄마다.
어머니와 엄마란
자식(인간)의
입술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
제일 아름답고 제일 첫번째 배우는 말이다.
#검경합동신문사
#시인이은습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 교육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30일(토) 상주시 외서면 이촌리 경작지에서 열린 ‘2026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농민회 외서면지회...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9일,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의 관내 발생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