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23일 여름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 진해구 신항만 배후단지 내 대형 물류창고인 컬리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진해구 신항만 배후단지 내 대형 물류창고인 컬리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지도 방문에는 본부장 등 4명이 현장을 방문해 소방 설비 상태와 전기 시설 안전, 피난통로 확보 등 물류창고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자세히 점검했다. 또한, 각 시설의 주요 취약점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진해구 신항만 배후단지 내 대형 물류창고인 컬리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아울러, 폭염과 전기 과부하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중점을 두고, 관계자들에게 소방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평소 소화기 점검, 피난통로 확보, 전기설비 관리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 존경하는 국민과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 이에 정부가 ‘수도권 중심 ...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이번 달 19일부터 실내체육관 신관, 구관에서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동계 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은 2004 아테네 올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